네 가지 모두 담긴 내용(진료 과목 · 의료진 · 오시는 길)은 같습니다. 무엇을 앞세우는지가 다릅니다.
아래 초록은 좋은 점, 갈색은 짚어 두실 점입니다.
시안 D
첫 화면이 목차인 홈페이지
들어가자마자 큰 사진과 함께 병원 목차가 펼쳐집니다. 네 가지 시안의 장점을 모아 만든 안입니다.
- +턱관절 · 치아교정 · 구강내과 같은 항목을 첫 화면에서 바로 고를 수 있습니다.
- +닫아야 하는 창이 없어, 여러 번 오신 분께도 거치적거리지 않습니다.
- +네 가지 중 가장 짧아 끝까지 보기 편합니다.
- !첫 화면 사진이 번갈아 바뀌어, 원장님 사진 한 장이 주는 인상은 시안 B보다 약합니다.
- !휴대폰에서는 뒤쪽 항목을 옆으로 밀어야 보입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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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안 C
증상별 안내 중심 홈페이지
원장님이 추천하신 사이트의 방식입니다. 들어가면 안내 창이 먼저 뜨고, 증상별 안내를 넘겨 가며 볼 수 있습니다.
- +안내 창만 넘겨도 「턱이 아프다 · 교정을 하고 싶다 · 입안이 불편하다」에 각각 답이 나옵니다.
- +네 가지 중 정보가 가장 많지만, 목차가 있어 길을 잃지 않습니다.
- !휴대폰에서 첫 화면을 덮는 창이라, 구글 검색 순위에서 손해를 볼 수 있습니다.
- !첫 화면 단체 사진에 원장님이 안 계십니다. 고르시면 다시 찍어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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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안 B
인물 · 신뢰 중심 홈페이지
원장님이 첫 화면에 크게 서고, 진료 방식을 차분하게 설명하는 안입니다.
- +네 가지 중 가장 차분하고 깔끔합니다.
- +「먼저 듣고, 꼭 필요한 치료만」이라는 진료 방식이 가장 잘 드러납니다.
- +컴퓨터 화면에서 가장 여유 있어 보입니다.
- !사진에 가장 크게 기댑니다. 원장님이 진료하시는 장면을 새로 찍어야 제 모습이 납니다.
- !첫 화면에 담는 정보가 적어, 자세한 내용은 안쪽 페이지로 들어가야 합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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시안 A
정보 중심 홈페이지
첫 화면 하나에 병원 정보를 모두 담아, 전화하기 전에 궁금한 것을 다 읽을 수 있게 한 안입니다.
- +진료 과목 여덟 가지 · 장비 · 처음 오시는 절차 · 자주 묻는 질문까지 첫 화면에서 답합니다.
- +두 분 원장님 소개가 가장 크게 들어갑니다.
- +새로 찍는 사진 없이 지금 사진으로 바로 쓸 수 있습니다.
- !담은 내용이 많은 만큼 네 가지 중 가장 깁니다.
- !짙은 색 띠가 있어 가장 묵직하게 느껴집니다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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